핫포커스양천구 청소년 기자단
손씻기로 독감 예방 가능하다
목동중학교 1학년 양지민 기자  |  제2기 양천구 청소년 기자단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67호]
승인 2017.01.05  17:26: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매년 이맘때면 독감이 유행이다. 그런데 올해는 독감의 전염 속도가 우려스러울 만큼 빠르다. 정부는 지난 12월 8일 독감 유행 주의보를 내렸다. 이번 독감주의보 발령은 2010년 이후로 가장 빠른 것이라고 한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갑작스런 고열, 두통, 근육통 등을 유발한다. 이외에도 독감과 함께 오는 폐렴 같은 합병증 또한 심각하다.


독감을 일반 감기와 혼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감기는 감염자의 침이 체내에 들어오면서 발생하는데 독감은 이외에도 감염자가 사용한 물건을 통해서도 전염이 될 수 있다. 손씻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다.


독감에 걸리지 않은 사람은 손을 자주 씻고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나 어린이는 예방 접종이 매우 중요하다.


보건소에서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주소지에 상관없이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성인은 7,500원이고, 보건소가 아닌 일반 병원에 가서 한다면 병원에 따라 약 3, 4만 원 정도 비용이 든다.


이미 독감에 걸렸다면 충분한 휴식과 수면 등으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전염성이 강한만큼 많은 사람들과의 접촉을 자제하고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것이 좋다.
 

< 저작권자 © 밥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밥매거진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 292, 2층  |  우편번호 : 07308  |  대표전화 : 02-837-0424  |  팩스 : 02-837-041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영등포,라00367   |  발행인 : 최명칠  
Copyright 2011 밥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ybop@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