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지우의 패션 투어
홍대, RING MY BUTTON
경기 신일비즈니스고등학교 3학년 김지우 기자  |  jwo12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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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호]
승인 2017.03.07  17: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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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캘린더’에 이어 ‘패션 투어’를 연재하게 된 김지우 기자입니다. 패션에 관심이 많아 또다시 패션을 소재로 여러분에게 인사드리게 되었어요. ‘패션캘린더’에서는 SPA 브랜드 제품을 활용한 코디를 선보였는데요. 이번 코너에서는 패션숍을 소개합니다. 홍대 앞이나 가로수길 등을 가보면 예쁜 옷가게들이 많은데요. 이 중 독특하고 개성 있는 가게를 선정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이 가게는 내 취향이야!”하는 반응이 나오길 바라며, 이번 코너도 무엇을 입을까 고민하는 독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패션 투어’의 첫 번째 장소는 패션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 젊음의 거리라 불리는 홍대 앞입니다. 많은 가게들 중 빈티지 옷과 주인장의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RING MY BUTTON’을 추천합니다.
 

   
▲  ‘RING MY BUTTON’ 내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옷

‘세상에 단 하나뿐인 유쾌하고 즐거운 스타일’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는 가게에요. 단 한 벌뿐인 독특한 스타일의 해외 빈티지 의류들을 손질 및 리폼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트렌드를 쫓아가는 것도 좋지만, 오래됨의 가치를 지니고 있고, 한 땀 한 땀 정성들인 하나뿐인 소중한 제품을 소유하고 싶다면 이곳에서 그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1인 디자이너브랜드 ‘아임파인’과 콜라보레이션하여 타 매장에서는 볼 수 없는 핸드메이드 액세서리들도 판매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만해요.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빈티지 스타일링을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소량의 새 상품들도 놓았지만 RING MY BUTTON에서 판매 중인 액세서리는 대부분 하나하나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이랍니다.

이외 빈티지 스카프나 명품 넥타이, 선글라스 등의 패션소품을 비롯해 빈티지 컵 등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판매하고 있어요.

 

오효선 대표님이 말하는 RING MY BUTTON

직접 인테리어를 하셨다고요?
소자본으로 시작한 1인 사업장이다 보니 100% 셀프로 인테리어를 했어요. 허술해 보일수도 있지만 동시에 인간적임과 독특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유쾌하고 즐거운 스타일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매장을 컬러풀하게 꾸몄어요. 구석구석 키덜트 소품들, 직접 정성스레 만든 패브릭 요요 등을 놓아, 작지만 볼거리가 가득한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RING MY BUTTON 대표가 되기 전, 여성복 막내디자이너로 일하던 시절에 디자인을 하다가 남은 단추들로 귀여운 액세서리를 만드는 과정을 블로그에 올렸는데요. 그 블로그 이름이 ‘RING MY BUTTON’이었어요. 즐겁게 핸드메이드 작업을 하던 초창기 마음가짐을 간직하고 싶어 가게 이름도 RING MY BUTTON으로 지었답니다. 타 빈티지숍들보다 저렴한 편이고 시즌별로 할인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이 놀러오세요~
 

코디 팁이 있다면요?
빈티지자체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베이직한 아이템이나 보세의류와 매치해 코디하면 부담스럽지 않게 입을 수 있답니다.

   
 
   
 

여기서 만나요
홈페이지: http://ringmybutton.com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ringmybutton
페이스북: www.facebook.com/ringmybutton

주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다길 7 B103
전화 : 010-973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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