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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신문방송학과급변하는 미디어 시대를 리드하라
김기환 기자  |  kwkim04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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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호]
승인 2017.08.03  16: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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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없는 삶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미디어가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시대이다. 앞으로도 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더 활발히 이루어질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신문방송학과의 전망은 여전히 밝다. 특히 근래에는 온라인 신문, 소셜미디어 등의 뉴미디어 등장에 따라 커뮤니케이션과 문화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와 이해가 더 필요한 시점이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경쟁력 있는 인재를 꿈꾸고 있다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인천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주목해 보자.

   
▲ 대학 본부

 

인천대학교는?
1979년 인청공과대학으로 출발하여 종합대학으로, 시립대학으로, 국립대학으로 발전해왔다. 현재는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인천대학교 신문방송학과의 교육이념과 목표
• 현대 사회 속 매스커뮤니케이션 현상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이를 통해 학문적인 창조력을 개발한다. 또한 매스미디어에 대한 실제적인 지식과 경험의 습득을 통해 사회에서 이를 발휘하도록 한다.

• 현대 사회를 움직이는 핵심 기관인 매스미디어를 연구하며, 신문, 방송, 광고·홍보 등과 관련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국가 및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한다.

 

인천대학교 신문방송학과는 어떤 발전계획을 세우고 있을까?
• 동북아 미디어 특성화 추진을 위한 국제 연계 교류 프로그램 개발
• 원어민 교수를 채용하여 학과 특성에 맞는 영어강좌 확대
• 인천지역사회의 정보화 성숙 도모 및 언론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미디어정보교육센터 확대 운영
• 언론사, 광고 홍보 대행사, 영화제작 프로덕션 등과의 인턴제도 활성화를 통한 취업교육 강화

 

신문방송학과에서는 이런 것들을 배워!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인 인간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하여 신문과 방송, 광고, 홍보, 영화, 뉴미디어 들을 포함하는 매스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영상문화를 포함한 대중문화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 배출에 필요한 이론 및 실무에 대해 공부한다.

• 매스컴원론: 매스커뮤니케이션의 본질, 사회적 기능과 효과에 관한 기초이론, 미래 정보사회의 미디어전망 등을 이해하고 현대사회와 매스커뮤니케이션과의 관계에 대해 배운다.

• 방송원론: 전자미디어로서의 방송의 본질과 특성, 방송메커니즘, 미디어의 역사, 기술, 프로그램, 윤리법제 등을 배운다.

• 취재보도론: 뉴스란 무엇이며 뉴스를 어떻게 취재하고 보도해야 되는가를 이론적으로 접근한다. 구체적인 기사작성법에 대해서도 배운다.

• 방송제작론: 방송 프로그램 제작 과정, 제작기술 및 제작 연출 기법 등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과 지식을 이해한다. 프로그램 장르별 제작에 대해서도 배운다.

• 홍보론: 홍보의 의미와 목적, 발전과정을 검토하고 각 조직체의 홍보활동에 대한 다양한 사례분석을 통해 홍보 커뮤니케이션 현상의 특성에 대해 배운다.
 

   
▲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전경

신문방송학과에 가려면 어떤 과목을 열심히 공부해야 할까?
끊임없는 호기심이라는 측면에서 모든 과목이 연관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지만 특히 사회과목을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또, 스스로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국어에 대한 관심도 중요하다. 더불어 ‘타인’의 범위가 꼭 한국인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영어 등 외국어 영역도 필수이다. 또한, 언론정보 이외에 방송영상, 광고홍보 등의 분야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정보를 언어 이외의 다른 도구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컴퓨터 활용 능력도 필요하다.

 

어떤 사람이 신문방송학을 전공하면 좋을까?
우선 다양한 사회 현상에 대한 안목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사회의 흐름을 살피는 데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적합하다. 특히, 기자 등 언론인이 되기 위해서는 글짓기 능력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며, 방송 및 영상학 공부를 위해서는 창의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졸업 후에는 어떤 일을 하게 될까?
졸업 후 진로방향으로는 크게 언론 계열과 비언론 계열로 구분할 수 있다. 하지만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다고 해서 모두 신문, 방송, 뉴미디어 등 미디어 쪽으로만 진출하는 것은 아니다. 전공을 살리지 않고 일반 기업이나 공기업 등으로 진출하는 경우도 많으며 신문방송학을 통해 배운 커뮤니케이션, 글쓰기, 촬영, 편집 등의 능력은 어느 직종에서나 유용하기 때문에 진출의 범위는 상당히 넓다.

• 언론 계열 - 기자, PD, 아나운서, 카메라맨, 구성작가 등
• 비언론 계열 - 인터넷 산업군, 엔터테인먼트, 뉴미디어 산업 등

커뮤니케이션의 힘을 활용하고 싶은 사람, 섬세한 관찰력을 갖추고 있는 사람은 인천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꿈을 펼쳐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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