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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Vol. 7] 평창 굿즈, 우려의 목소리도 커
신목중학교 1학년 임다현 기자  |  제3기 양천구 청소년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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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호]
승인 2018.01.05  16: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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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 스니커즈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한 달 정도 남았다. 평창올림픽을 기념하여 평창 온라인 스토어에서 ‘평창 롱패딩’이 출시되었다. 평창 롱패딩은 14만 9천 원의 가격으로 ‘가성비 갑 패딩’으로 출시와 동시에 매진되었다. 이번 겨울은 특히 더 추워서 롱패딩이 유행한 것도 매진의 이유이다.


평창 온라인 스토어는 평창 롱패딩에 힘입어 후속품으로 스니커즈까지 선보였다. 평창 롱패딩, 평창 스니커즈 등은 3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한정수량으로 제작되었다. 이러한 희소성 또한 사람들의 소유욕을 자극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평창 굿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희소성, 가성비, 의미 등 모든 부분에서 사람들의 소유욕을 자극한 만큼 가품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중고나라 같은 중고 사이트에서는 평창 굿즈를 원가보다 훨씬 비싼 돈에 판매하는 일명 ‘플미충’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러한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평창 온라인 스토어 측의 해결책이 시급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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