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다함이의 쉬어가기
새로운 우정의 끈을 지어보자
숭의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 18학번 오다함 기자  |  ktt5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81호]
승인 2018.03.09  09:49: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새해가 되면 같이 있던 친구들과 흩어진다. 소수의 친구들과 인연을 이어가기도 하지만 그것은 아주 소수일 뿐 우리는 곧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원래의 친구들과 우정의 끈을 단단히 맺는 것도 좋지만 새 사람들과도 우정의 끈을 이어가보자. 그 끈이 자신에게 어색한 색깔이나 무늬일지라도 한번 매듭을 지어 보자. 처음에는 얼기설기 낯설지만 나중에는 이 역시 단단하게 매듭지어질지도 모른다.

이번 학년에는 당신의 다이어리 수많은 계획들 속에 ‘새로운 친구와 함께 우정의 끈을 지어보기’ 라는 문구를 넣어보자.

 

< 저작권자 © 밥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밥매거진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250, 3층 (우: 07312)  |  대표전화 : 02-837-0424  |  팩스 : 02-837-041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영등포,라00367   |  발행인 : 최명칠  
Copyright 2011 밥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ybop@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