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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 착한마을축제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신유미 기자  |  mybo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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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호]
승인 2018.07.05  15: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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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마을축제 난타공연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월 26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착한마을축제’를 진행했다. 착한마을축제는 지역사회에 목동청소년수련관을 알리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서울 양천구 목동청소년수련관 일대 축제의 거리에서는 난타공연이 펼쳐지고, 다문화 전통체험놀이·캘리그라피·요리체험·페이스페인팅·컵케이크 만들기·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되었다. 이날 모인 부스 운영 수익금은 소외계층 청소년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목동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는 은하수극단의 뮤지컬 <마음을 파는 백화점> 공연이 청소년들에게 참된 마음의 행복에 대해 생각하게 했으며, 청소년 댄스팀의 배틀 대회도 열려 축제를 찾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걸그룹 ‘소녀주의보’의 목동청소년수련관 홍보대사 위촉식도 진행됐다. 데뷔와 함께 ‘청소년을 위한 100회 무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소녀주의보는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찾아다니며 재능을 기부하고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는 5인조 신인 걸그룹이다.


이번 행사에는 양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목동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의 유관기관, 강신중학교, 백석중학교 등 인근 학교 14곳이 참여했다.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사업 뿐만 아니라 생활스포츠, 평생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여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풍성한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문의 02-2642-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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