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커스양천구 청소년 기자단
[제4기 Vol. 3] 둥글라온 부원들, We즐 축제 참여하다
신목고등학교 1학년 이유신  |  제4기 양천구 청소년 기자단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86호]
승인 2018.08.08  17:23: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둥글라온 부원들

지난 5월 19일 신월청소년문화센터는 개관기념 축제로 ‘We즐 축제’를 개최하였다. 플리마켓부터 먹거리 부스, 다양한 체험부스에 많은 동아리들이 참여하였다. 부스 외에도 여러 동아리 공연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축제였다.

이날 ‘둥글라온’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바구니를 준비하여 부스를 운영했다. 작년 We즐 축제 때도 참여한 둥글라온은 이번에는 네 개 학교에서 온 부원 11명이 함께 하였다.

부스체험을 하고 난 주민들은 ‘다들 고등학교 1학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대단하다’, ‘준비하느라 고생했고, 바구니가 너무 예쁘다’ 등 웃는 얼굴로 소감을 말하였다.

둥글라온 부원들은 ‘준비하느라 힘들었던 만큼 즐겁게 부스를 운영할 수 있어서 좋았다’, ‘체험을 하고 웃는 얼굴로 돌아가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했다’, ‘매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로 다른 학교이고, 처음 만나 어색하고, 준비하느라 힘들었지만 부원들과 서로 알아가고 좋은 활동을 할 수 있던 기회였다.

 

< 저작권자 © 밥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밥매거진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250, 3층 (우: 07312)  |  대표전화 : 02-837-0424  |  팩스 : 02-837-041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영등포,라00367   |  발행인 : 최명칠  
Copyright 2011 밥매거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ybop@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