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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Vol. 3] 한국의 교육열과 청소년의 삶
양정중학교 2학년 정민우  |  제4기 양천구 청소년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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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호]
승인 2018.08.09  11: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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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가 마무리 된 시점이다. 이때가 되면 공부에 관심이 많고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학업에 더 힘쓴다. 학교에서는 성취도 평가로 중간고사, 기말고사 점수와 수행평가 점수를 합쳐 90점 이상이 되면 A를 준다. 이 A는 특목고에서 평가의 기준이 된다. 이러한 평가 기준이 한국의 교육열을 올리는 행위라는 비판이 많다. 지방에서는 A를 받는 것이 상대적으로 쉽지만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는 힘들다.


우리나라의 학생들은 평균 2~3개의 학원을 다니고 숙제하는 데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다. 부모님들은 의사나 변호사, 대기업 직원과 같은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원한다. 이러한 현상들 때문에 아이들이 결정할 직업의 자유를 빼앗아 간다는 말들이 있다.


이러한 문제들보다도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바로 청소년들의 자살이다. 청소년의 사망 원인 2위이다. 2017년 ‘광주시민모임’이 학생 자살 원인을 분석한 결과 가정불화 26.1%, 성적비관 23.1%, 염세 14.8%로 조사됐다.


자살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행위이고 자신이 자신의 삶을 포기하는 행위이다. 이런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위이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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