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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떠나보자
[185호] 2018년 07월 05일 (목) 14:51:17 숭의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 18학번 오다함 기자 ktt51@naver.com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나면 우리에게 남은 것은 이제 방학이네요. 방학이 시작되면 우리는 바빠집니다. 아르바이트도 해야 되고, 공부도 추가로 더 해야 하죠. 그런데 피땀 같은 여름방학을 바쁜 일정으로만 보낼 수는 없지 않나요?


바쁘더라도 먼 곳으로 한번 여행을 떠나 보는 거예요. 집이나 가까운 곳에서 피서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한번 휴식을 취해 보세요. 다른 생각, 다른 느낌 속에 시야가 넓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당장 멀리 떠나기 어려운 청소년들은 미래에 내가 떠날 여행 계획을 세워보세요. 그리고 그 계획이 현재가 되는 날, 그 전과는 다른 나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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